[스키너의 심리 상자 열기 논쟁의 원인] 기고 번역

 

http://www.psychologicalscience.org/observer/getArticle.cfm?id=1947

 

Opening Skinner's Box Causes Controversy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논쟁의 원인

 

Researchers question

accuracy of some claims

연구자들은 어떤 비판의 정확도에 의문을 제기


 

By Eric Jaffe

Observer Contributor 관찰자 기고

A team of behavioral researchers has published a study that questions the authenticity of a chapter from Lauren Slater's book, Opening Skinner's Box, in which the author resurrects a volatile experiment that for years damaged the public's faith in psychiatric assessment. In the November 2005 issue of the Journal of Nervous and Mental Disease, Robert Spitzer and his co-authors were unable to confirm Slater's re-creation of David Rosenhan's 1973 experiment, in which people feigned psychosis to get into mental hospitals. A rebuttal written by Slater argues that the researchers are inappropriately using academic research to criticize a book from the popular press.


행동주의 연구자 팀은 정신의학 성과에서의 공공 신념에 수년간 피해를 입혔던 폭발적인 논쟁적 실험을 소생시킨 로렌 슬레이터의 책 스키너의 심리 상자열기에 담긴 한 챕터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한 연구를 출판했다. 2005년 11월 신경과 정신 질병 저널의 이슈는 로버트 스피쳐와 그의 공동 저술자가 데이비드 로젠한의 사람들이 정신병을 가장해서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1973년 실험에 대한 슬래이터의 각색<재창작, 재연>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했다. 슬레이터로부터 쓰여진 항변서는 연구자들이 유명한 간행물인 하나의 책을 비판하기 위해 온당치 않게 학회 조사를 썼다고 주장했다.


The controversy dates back to Rosenhan's paper, "On Being Sane in Insane Places," which appeared in Science, about eight pseudo-patients who gained admission into mental hospitals by pretending to hear voices saying "empty," "hollow," or "thud." With one exception, the pseudo-patients were diagnosed with schizophrenia, despite behaving regularly in every other way. They were confined for an average of 19 days, with one participant remaining stuck for 52. Doctors labeled the patients "in remission" upon release — a stigma that can follow a person throughout a lifetime. Rosenhan, who was among the pseudo-patients, concluded that psychiatric diagnoses might exist as much in the minds of the observer as in the behavior of the observed.


주 요 논쟁은 “텅 빈”, “속이 빈”, 또는 “쿵” 이라고 말하는 목소리를 듣는 체 하는 여덟 명의 위장 환자가 정신 병원 입원이 허가되는 것에 도달했던 로젠한의 논문, “제 정신으로 정신병원에 들어가기”가 사이언스지에 발표되었을 때로 돌아가야 한다. 그들은 한 참가자가 52일까지 남아 있었던 것을 포함해, 평균 19일 동안 감금되었었다. 의사들은 환자들에게 일생에 걸쳐서 따라다닐 수도 있는 불명예인 “일시적 호전”이라는 이름을 붙인 채 풀어놓았다. 로젠한은 위장 환자들의 한 사람으로서, 정신의학적 진단들이 관찰되는 행동에서와 같이 관찰자의 마음 안에서나 존재할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Psychiatrists erupted with indignation over Rosenhan's experiment.

"It was an embarrassment," said Spitzer in an interview at his laboratory on the medical campus of Columbia University. The uproar lingered until about 1980, when the third edition of the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 a project that Spitzer directed — increased diagnostic rigidity. But Rosenhan's study remains a scar on the field, and sometimes even finds its ways into general psychology textbooks. "Many people still interpret the Rosenhan paper as the diagnostic process being so arbitrary that it's meaningless," says Scott O. Lilienfeld, Emory University, who co-authored the 2005 study with Spitzer.


정신의학자들은 로젠한의 실험에 분노를 표출했다. “그저 황당할 뿐이다”라고 스피쳐는 컬럼비아 대학 정신과 실험실에서 했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그 소란은 스피쳐가 감독한 프로젝트였던 정신 장애의 진단과 통계적 편람의 3판이 진단상의 엄격함을 추가하여 나왔던 1980년대 까지 머무르진 못했다. 그러나 로젠한의 연구는 현장에서는 상처로 남아있고, 심지어 가끔 일반 심리학 교과서를 통해 발견된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로젠한의 논문을 통해 진단 절차를 제멋대로이고 무의미한 것처럼 해석한다.”고 2005년 스피쳐의 공동연구자인 에머리 대학의 스캇 O. 릴리언펠드는 말한다.


In Slater's book — which looks at great psychological studies from the 20th century — she reports that Spitzer told her that Rosenhan's experiment could never be recreated, given the improved guidelines of the DSM-III. After this discussion, the incredulous Slater enters an emergency room and tells a doctor that she's heard a voice say "thud." During her nine total visits, Slater is "prescribed a total of 25 antipsychotics and 60 antidepressants" and, in "most" cases, receives a diagnosis of "depression with psychotic features." Slater then calls Spitzer to share her results, telling him: "The zeal to prescribe drives diagnosis in our day, much like the zeal to pathologize drove diagnosis in Rosenhan's day."


20 세기에서 가장 위대한 심리학적 연구를 조명하는 슬레이터의 책에서, 슬레이터는 스피쳐가 로젠한의 실험은 DSM-III의 개량된 지침이 주어진 상태에서는 절대 다시 재연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보고 했다. 이런 논쟁 후에, 의심많은 슬레이터는 응급실에 들어서서 “텅”이라고 말하는 목소리를 들었다고 의사에게 말했다. 그렇게 그녀가 총 9명을 방문하는 동안, 슬래이터는 “처방 내려진 총 25번의 항정신성 약물 그리고 60번의 항우울제” 그리고 “최고” 사례에서,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나는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후에 슬래이터는 스피쳐에게 전화하여 그녀의 결과를 공유했고, 그에게 말했다. “오늘날에도 진단법을 쫓아 처방하기 위한 열의는, 로젠한의 실험에서 진단법을 쫓아 병리를 진단하기 위한 열의처럼 높다.”


Fearful that the chapter could be interpreted as a re-validation of Rosenhan's paper, Spitzer, Lilienfeld, and Michael Miller, University of Minnesota, studied Slater's conclusions. The researchers sent a vignette describing Slater's symptoms to 431 emergency room psychiatrists and asked each to make a diagnosis. Of the 73 respondents, 86 percent ruled out "psychotic depression"— the diagnoses Slater most commonly received. About one-third of the respondents recommended antipsychotic medication, but none recommended an antidepressant.


로 젠한 연구의 재타당성으로 해석될 수 있었던 그 챕터의 두려움으로인해, 스피쳐, 릴리언펠드, 그리고 미네소타 대학의 마이클 밀러가 슬레이터의 결과를 연구했다. 연구자들은 슬레이터의 징후를 묘사한 서문을 431개 응급실 정신의학자들에게 보냈고, 진단을 응답받았다. 73명의 응답자 중에서, 86퍼센트는 슬래이터가 가장 일반적으로 받았던 진단인 “정신병적 우울”이라고 규정했다. 응답자들의 1/3은 항정신성 약물치료를 권고했으나 항우울제는 아무도 권고하지 않았다.


"It's not true that diagnostic entities are not measurable," Lilienfeld said. "The very fact that the DSM continues to evolve and improve is evidence of [its] self-correcting nature. It's dangerous to mental health consumers to imply that diagnosis is as arbitrary as Slater seems to imply it is."


“ 진단적 실재가 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은 진실이 아니다.”라고 릴리언펠드는 말했다. “분명한 사실은 DSM이 계속 발전하고 개량되는 자기 교정적 자연의 증거들이란 것이다. 슬래이터가 암시하는 것처럼 정신 건강의 소비자들에게 진단이 제멋대로인 것처럼 암시하는 것은 위험하다.”


In her rebuttal to the November 2005 article, Slater accuses behavioral researchers of ganging up on her, thanks them for giving her book publicity, and argues that the chapter cannot be considered a study. Slater, who chose not to comment for this story, insists in her rebuttal that the book should not be taken as a scientific text, calling her colorful characters and personal involvement "enough to make abundantly obvious to any and all readers that we are not here dealing with an academic inquiry." She also contends that Spitzer's study wastes public tax dollars. Spitzer called the study a "low-cost questionnaire" and believes the implications of a valid Rosenhan recreation merited the research.


2005 년 논문의 항변에서, 슬래이터는 그녀에게 대항하기 위해 단결한 행동주의 연구자들를 비난하고, 책 선전을 해줘서 그들에게 감사했으며, 그 연구의 신중하지 못한 챕터를 비판했다. 슬래이터는 이 이야기에 달 코멘트를 선택할 수 없는 사람으로, "우리 여기에 없는 학회 조사와 함께 대부분의 독자들에게 매우 명백하게 만들기에 충분한" 그녀의 다채로운 인물과 개인적인 연루를 부르는 그녀의 반론이 주장되는 책을 과학적 텍스트로 보이려 노력 할 필요가 없었다. 그녀는 또한 스피쳐의 연구와 다투는데 공공 비용을 소모했다. 스피쳐는 "값싼 질문들"이라고 불렀었던 그 연구와, 타당한 로젠한 연구 재현이 가치있는 조사의 함축임을 믿었다.


"What's so amazing and upsetting is, of all the reviews [of the book], there wasn't one that said, 'Gee, that Rosenhan chapter was strange,' " says Spitzer. "None of those readers were psychiatrists with any experience. Anyone would know there's no way you'd give a diagnosis of 'psychotic depression' based on a single voice saying 'thud.' "


“[책 의] 모든 재조사를 통해, 정말 어처구니없고 놀라운 것이 무엇이었냐면, ‘으. 로젠한 챕터는 정말 이상하군.’ 이라고 누구도 말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스피쳐는 말한다. "그 책의 독자들은 어떤 경험이 있는 정신의학자는 아무도 없죠. 누구라도 ‘텅’이라고 말해지는 하나의 목소리에 기초해서 ‘정신적 우울증’ 진단을 주는 일은 아무도 없을 것임을 알 겁니다.“


Author Lauren Slater at the Melancholy Storytelling event at Nell's Bar on June 6, 2001. Many academics in psychology have questioned the accuracy of information in her book, Opening Skinner's Box. (© Frances M. Roberts)


<사진 설명임> 멜랑꼴리 이야기 이벤트가 열린 2001년 6월 6일 넬의 바에서의 작가 로렌 슬레이터. 많은 심리학 연구자들은 그녀의 책 스키너 심리상자 열기에서 내용들의 정확도에 의문을 던졌다. <사진은 최상단 원주소 링크에 게제되어 있음>


The journal article says that educators could include the chapter in classroom study, and that the general public could interpret it as a sign of diagnostic decline. "These books do shape popular opinion about psychology," Lilienfeld said. "All one has to do is look at Dr. Phil. They have shaped the popular opinion of psychology far more than all of our peer review journals put together."


교 육자들은 교실 연구 내에서의 챕터를 포함할 수 있었고, 공공 복지는 그것을 진단 쇠퇴의 신호처럼 해석 할 수 있다고 학회 논문은 말했다. “이 책은 심리학에 대한 대중적 의견을 모양 짓는다.” 릴리언펠드는 말했다. “매한 가지인 것은 닥터 필의 관점이다. 그들은 심리학으로 부터 멀리 떨어진 대중적인 의견을 우리 동료 모두가 학회지를 재검토한 의견보다 훨씬 종합적인 것으로 만들어버렸다."


Spitzer, who in 1976 published what many consider the definitive critique of Rosenhan's study, also disputes a scene from Slater's book where he is told that Rosenhan has severe health problems and remarks, "That's what you get for conducting such an inquiry." Spitzer says he does not recall that part of his conversation with Slater, which took place over the phone, but that if he did say such a thing he meant it in a joking way.


스 피쳐는 1976년 로젠한 연구에 대한 결정적인 비판을 다수 고찰하여 출판했다. 또한 그가 로젠한이 가혹한 건강 문제와 비평을 가졌다고 이야기 했던 슬레이터 책에서의 한 장면 “그건 그런 조사를 유도했던 것으로 얻은 결과이다." 을 가지고 논쟁했다. 스피쳐는 그가 전화를 통해했던 슬레이터와의 대화에서 그 부분을 상기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만약 그가 그런 것을 말했다면 그것은 농담조의 의미였을 거라 했다.


Spitzer says the chapter contains other inaccuracies that could be interpreted as a validation of Rosenhan. Skeptical that Slater received so much medication — a total of 85 prescriptions — Spitzer said he had his sister write a letter to the book's editor and found that Slater had actually been referring to the number of pills, though this distinction is unclear in the text. In the book, when Slater tells Spitzer she received Risperdal, Spitzer is quoted saying the drug is a "very light antipsychotic" in an attempt to downplay the prescription. But Spitzer says he could not have made such a response because "there's no such thing as a light antipsychotic."


스 피쳐는 그 챕터가 로젠한의 실효성처럼 해석될 수 있는 다른 오류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회의적인 슬레이터는 많은 약물치료를 받았다. -총합 85개의 처방- 스피쳐는 자신의 여동생이 그 책의 편집자에게 편지를 썼고, 비록 이 구별이 책에서 불분명하다고 하더라도, 슬레이터가 실제로는 알약의 숫자를 위탁한 사실을 찾았다고 말했다. 책에서, 슬레이터는 스피쳐에게 자신이 리스페달을 처방받았음을 말했을 때, 스피쳐는 그 처방을 경시하고자 하는 의도 속에서 그 약이 “아주 약한 항정신약물”이라고 말한 것이 인용되었다. 그러나 스피쳐는 “그것이 그러한 가벼운 항정신약물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그런 반응을 했을 리가 없다고 말했다.


Other behavioral researchers have questioned the book's accuracy. Among them, Elizabeth F. Loftus,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who had an entire chapter devoted to her prominent memory research, wrote a letter to the president of W. W. Norton, the book's publisher, in February 2004 listing 10 examples of "extremely serious" errors. Among them, Loftus denies being called a "whore" at an airport and insists that her house has never been egged despite a vivid description of "yolks drying to a crisp crust" on a window.


다 른 행동주의 연구자들은 책의 정확도에 의문을 제기했다. 엘리자베스 F. 로프터스 교수와 그녀의 현저한 기억 연구에 헌신적인 그 완전한 챕터를 가진 캘리포니아 대학의 어빙, 그들은 2004년 2월, “극도로 중요한” 오류의 사례 목록 10개를 책의 발행자인 W. W. 노튼의 사장에게 편지를 써 보냈다. 그들은 로프터스는 공항에서 “매춘부”라고 불렸던 존재였다고 인정하길 거부했고, 창문에 “파삭파삭하게 뒤덮이고 건조되어진 노른자“라고 했던 생생한 기술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집에 절대 계란이 던져진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The contention was not always so heated. In a letter to Spitzer dated February 26, 2004, Slater apologizes for any distress the chapter might have caused him. She defends her reporting but suggests that future versions of the book would remove Spitzer's remark about Rosenhan, inserting in its place a paraphrased comment that "Spitzer doesn't say or much sound sorry" when he hears of Rosenhan's poor health.

The tone changed two months later, when Slater's attorney sent Spitzer a letter accusing him of "a campaign to impugn Ms. Slater's reputation" and threatening legal action.


그 논쟁이 항상 뜨거웠던 건 아니었다. 스피쳐에게 2004년 2월 26일 보낸 편지에서 슬레이터는 그에게 끼쳤을 어느 정도의 고통에 대해 사죄했다. 그녀는 자신이 보고한 것을 지켰지만, 로젠한의 악화된 건강에 대해 그가 전해 들었을 때, “스피쳐는 미안하다는 말이나 이야길 하지 않았다”라는 바꿔 쓴 주석이 삽입되어진 장소에, 로젠한에 대한 스피쳐의 소견을 제거하게 될 책의 새판을 제안했다. 두 달이 지난 후 어조는 바뀌어 있었는데, 슬레이터의 변호사가 스피쳐의 “슬레이터의 평판을 공격하는 일련의 운동”을 비난하고, 법률상 소송 협박 편지를 그에게 보냈을 때이다.


Slater is described in various bio sketches as having a master's degree in psychology from Harvard and an EdD from Boston University. She has won writing awards for creative nonfiction and has taught creative nonfiction writing at Goucher College. She has published several books, including Prozac Diary, and Lying: A Metaphorical Memoir. In her rebuttal, she says that she writes for "fashion magazines almost exclusively," though she has also written for The New York Times Magazine.


슬레이터는 다양한 약력소개에서 보스턴 대학교 교육학 석사와 하버드 대학 심리학 전문 학위를 가졌다고 기술된다. 그녀는 창작 논픽션 글쓰기 대회에서 우승했고, 고쳐 대학에서 논픽션 창작을 가르쳤다. 그녀는 프로작 일기, 그리고 거짓말: 은유적 전기 포함한 몇몇의 책을 출판했다. 그녀의 항변에서 그녀는 그녀가 또한 비록 뉴욕 타임스 매거진에 글을 쓰기도 했었지만 “오로지 거의 패션 매거진“에서 글을 썼다고 말했다.


Spitzer points out that Slater's recreation contains key divergences from Rosenhan's original study. She did not shower or brush her teeth before going to the emergency room and she wore a t-shirt bearing the words "I hate my generation" to at least one of the hospitals. Even if Slater had repeated the study exactly, Spitzer believes that Rosenhan's paper had flaws of its own. "He claimed all but one patient was diagnosed as schizophrenic, which is possible," says Spitzer. "But a diagnosis of 'schizophrenic in remission' when discharged is practically never used." Spitzer says he called record rooms of several hospitals to confirm this point.


스 피쳐는 슬레이터의 각색이 로젠한의 본래 연구에서의 핵심 일탈을 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응급실에 가기 전에 씻거나 그녀의 이를 닦지 않았고 그녀가 최소 하나의 병원에 “난 내 일족을 증오한다”라는 말이 담긴 티셔츠를 입고 갔다. 비록 슬레이터가 엄밀하게 연구를 했더라도, 스피쳐는 로젠한의 논문이 가지고 있는 결함을 믿었다. “그는 모두를 비판했지만 하나의 환자는 정신분열증후군으로 진단되었고, 이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스피쳐가 말했다. “그러나 ‘정신분열증후군 완화‘의 진단이 면제되는 때는 실질적으로 절대 보이지 않을 때 이다.” 스피쳐는 자신이 기록 병실이라 불렀던 몇몇의 병원에서 이러한 관점을 확증했다고 말했다.


One of Rosenhan's original pseudo-patients, Harry Lando, University of Minnesota, said he bathed and brushed regularly in the days leading up to the experiment. Lando received a diagnosis of "chronic undifferentiated schizophrenia," which was consistent with the other pseudo-patients, but he found his hospital visit a more pleasant experience than the ones Rosenhan describes in the study. Ironically, Lando said his data were not included in the paper because Rosenhan felt Lando had falsified aspects of his personal history. "A day before I went into hospital, I went over [my story] with Rosenhan, and he didn't object," Lando says. "He never told me why I was left out."


본 래 로젠한의 위장환자들 중 하나인 미네소타 대학의 해리 랜도는, 그가 실험에 사전 준비를 하던 날들에서 정기적으로 머리를 감고 씻었었다고 말했다. 랜도는 다른 위장환자들과 일치하는 “만성적 감별불능형 정신분열증”의 진단을 받았었지만, 그는 그의 병원 입원이 다른 로젠한 연구에서 기술된 것보다 더 즐거운 경험임을 발견했다. 아이러니하게, 랜드는 그의 데이터는 연구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왜냐하면 로젠한은 랜도가 그의 개인적 병력 양상을 위조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내가 병원에 들어가기 전의 어떤 날, 나는 로젠한과 나의 이야기를 검토했는데, 그는 반대하지 않았어요.” 랜도가 말했다. “그는 내가 왜 누락되었는지 절대 내게 말한 적 없죠.”


In addition to Spitzer's study and Slater's rebuttal, the journal published a response to the rebuttal to the rebuttal written by the authors, as well as a commentary from Mark Zimmerman, who reviewed Spitzer's paper for publication. Zimmerman, who is the director of outpatient psychiatry at Rhode Island Hospital, acknowledged that vignette research has limitations but decided that the research could add to the larger discussion of the method's validity. "You're trying to generalize from reading the vignette to what's going on when a patient's in front of you," Zimmerman said recently. "If their vignette method is so flawed as to render their study meaningless, it raises the question of whether any study based on vignette can be meaningful."


스 피쳐 연구와 슬레이터의 항변에 더해서, 출판을 위해 스피쳐의 연구를 재검토했던 마크 짐머만의 논평을 겸해서 저널은 저자로부터 써진 항변에 반박하는 반응을 출판했다. 짐머만은 로드 아일랜드 병원의 정신과 외래환자 과장으로서, 요약 조사가 제한점을 가지지만, 그 조사가 논문의 방법적 정확도를 넓게끔 추가할 수 있다고 심의되었음을 인정했다. “당신 앞에 환자가 있을 때 무얼 해야 할지 당신은 요약을 읽는 것으로 일반화하게끔 노력할 수 있다.” 짐머만은 최근 말했다. “만약 요약 방법이 그들의 연구가 의미 없게 더 쥐어뜯어 흠을 냈다면, 의미 있을 수 있는 요약에 기초한 연구든 하지 않은 연구든 의문이 떠오르게 된다.”


In his commentary, which agrees with Spitzer's findings, Zimmerman disputed Slater's theory that hospital doctors prescribed her medications and then tossed in a diagnosis, as if for ballast. "It becomes fairly clear to me that medication drives the decisions," Slater writes in the book. That conclusion is inaccurate, as far as Zimmerman can tell, in part because many medications can treat disorders beyond their primary purpose. This common practice, known as "off-label" prescribing, suggests that psychiatrists wouldn't need to adjust diagnoses to fit the prescription.


스 피쳐의 발견에 동의하는 그의 논평에서, 짐머만은 병원 의사들이 그녀의 처방을 지시하고 마치 모래주머니처럼 진단 받았다는 슬레이터의 이론에 반론했다. “그것은 약물을 쫓는 결정에 있어서 내게 상당히 분명하게 되도록 했다.” 슬레이터는 책에 썼다. 그 결론은 부정확했다.  많은 약물이 그들의 원래 목적을 넘어서 장애를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짐머만이 말할 수 있는 한도 안에서는 말이다.  이런 공통 현장은 “오프-레이블”이라고 규정되는 것으로 알려 졌고, 정신의학자들은 규정에 맞게 진단을 조정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암시한다.


Spitzer, Lilienfeld, and Zimmerman each voiced disappointment with Slater's refusal to provide the researchers with hospital records that could be used to evaluate her findings. "If, in fact, [Slater] did replicate Rosenhan, she has an obligation to report this," says Zimmerman, "because this is very disconcerting for the field."


스 피쳐, 릴리언펠드, 그리고 짐머만 모두는 그녀의 발견을 평가하도록 사용되어질 수 있는 병원 기록과 조사자들 제공에 대한 슬레이터의 거절이 실망스럽다고 목소릴 높혔다. “만약, [슬레이터가] 실제로 로젠한 실험을 모사했다면, 그녀는 이것을 보고 해야 할 의무가 있다.” 짐머만이 말했다. “왜냐하면 이것은 현장을 아주 혼란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feverio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3 4 5 6 7 8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