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6.10.21 22:36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8.14 14:51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6.10 12:23

    비밀댓글입니다

  4. 2011.03.23 12:03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5.13 15:06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6. 2010.01.14 11:19 신고

    안녕하세요! ^^ 작년, 아니 이제 재작년이죠?
    재작년에 초청해주셔서 가입한 여자사람입니다. ^^

    작년 목표 중 하나가 블로그 꾸미기였는데~
    게으름 탓에 제대로 못하고 올해 다시 또 목표로 잡고 하고 있음다! ㅋ

    문득 생각나서 놀러와봤어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 2010.01.25 15:09 신고

      저도 마찬가지로 게을러서 듬성듬성 하고 있습니다.

      바쁘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가끔 찾아뵙겠습니다.

  7. 2009.12.30 19:40 신고

    feveriot 님 정말정말 오랜만 이시네요~ㅋㅋ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그럭저럭 지냈습니다요 ㅋ
    올해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또올게요 ㅋ

    • 2010.01.06 22:36 신고

      하하 방명록 남겨주시는 분이 좀비님밖에 없군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2009.09.10 21:05 신고

    feveriot님 오랜만이네요~ㅎ
    많이 바쁘신가 봐요 들렸다가 갑니다
    이제 여름도 끝났고 신종플루 조심하세여~

  9. 2009.08.01 16:01 신고

    방명록에 이상한 글이 계속 뜨고 있네요.

  10. 2009.07.02 10:35

    안녕하세요. ^^ 심리검사 쪽으로 책을 읽어보고 싶어 여러 검색을 하다 feveriot님의 블로그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글들에 묻어나는 지식내공이 보통이 아닌것 같습니다. 글쓴이 님의 글에 푹 빠져 카테고리를 넘나들며 여러 글을 읽었습니다. 겸손까지 갖추신 지식인을 만나게 되어 너무 즐겁네요. 자주 들러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여름 지치지 않게 맛난 음식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

    • 2009.07.02 16:32 신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제 지인들이 알면 놀릴 것 같은데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ㅅ^